<입자의 시간_ 전시서문_ 박유진>
<튀어오르는 파랑공 Bouncing Parangon_ 평론_ 문소영>
<선으로 동작으로 허공으로_ 전시서문_ 콘노유키>
<사라지는 감각들_ 평론_ 이문정>